Services
세 영역을 따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브랜드의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다시 같은 기준으로 성장 콘텐츠를 만듭니다. 필요한 영역부터 시작하세요.
01 — 정체성
Brand
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
주요 결과물브랜드 전략 · 네이밍 · 로고/BI
비주얼 아이덴티티 · 키비주얼
브랜드 가이드라인 · 패키지 방향
Brand 보기비주얼 아이덴티티 · 키비주얼
브랜드 가이드라인 · 패키지 방향
02 — 경험
Digital Product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싶어지는가
주요 결과물UX 전략 · UX/UI · 웹사이트
커머스 · SaaS · 앱 · 랜딩페이지
디자인 시스템 · 프로토타입 · 개발 연계
Digital Product 보기커머스 · SaaS · 앱 · 랜딩페이지
디자인 시스템 · 프로토타입 · 개발 연계
03 — 성장
Content & Growth
시장에서 계속
선택받고 있는가
주요 결과물SNS · 광고 소재 · 배너 · 상세페이지
이미지 · 카피 · 아티클 · 영상/숏폼
모션 · 3D 비주얼 · 랜딩 개선
Content & Growth 보기이미지 · 카피 · 아티클 · 영상/숏폼
모션 · 3D 비주얼 · 랜딩 개선
Where to start
어디서 시작해도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처음 맡긴 작업의 기준을 그대로 이어받기 때문에, 영역이 늘어나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로고가 필요할 때
로고 · BI→브랜드 웹사이트→런칭 콘텐츠
서비스를 출시할 때
UX · Product UI→랜딩페이지→광고 소재
매출을 키울 때
상세페이지→SNS · 숏폼→전환 개선
브랜드를 새로 정비할 때
리브랜딩→사이트 개편→월간 콘텐츠
Engagement
함께 일하는 방식
Project
정해진 결과물을 완성
범위와 일정을 먼저 정하고 결과물을 완성해 넘깁니다.
Sprint
짧게 검증하는 스프린트
핵심 화면과 흐름을 빠르게 만들고 실제로 확인합니다.
Retainer
매달 계속 제작
같은 팀이 브랜드 기준을 유지하며 꾸준히 만듭니다.